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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엠카' 무대서 강렬한 비주얼·퍼포먼스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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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지민
▲ 방탄소년단 지민

5일 '엠카운트다운'에서 방탄소년단은 신곡 'ON'으로 1위를 거머쥐었다.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Mnet 개국 25주년을 맞이해 Meet, Play, Connect로 구성된 세 가지 주제의 스페셜 스테이지들이 공개했다.

앞서 Mnet '엠카운트다운' 측은 5일 공식 트위터에 "지난주 블랙 왕자였다면 이번 주는 화이트 왕자로 찾아왔다며 멤버들의 셀카를 게재했다. 이날 방탄소년단 지민은 올 화이트에 팔과 소매 부문만 블랙으로 포인트를 준 착장으로 깔끔하고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신곡 'ON' 무대에서는 범접할 수 없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민은 앵콜무대에서 지압슬리퍼를 신고 1위 공약을 실행해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를 본 팬들은 ' 지압 슬리퍼 신고 뒤뚱거리며 걷는 지민의 색다른 모습을 봐서 너무 좋았어', ' 와~ 지압 슬리퍼 신고도 똑같이 춤을 추네, 대단하다', ' 7년차 아이돌인데 깍듯이 인사하는 모습에 또 반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ON'은 방탄소년단만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진정성을 가득 실은 힙합 곡으로, 데뷔 후 7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며 키운 아티스트로서 소명 의식과 마음가짐을 담은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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