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북 완주군, 칠곡군에 마스크 5천장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소독제·살균제·생강진액도

완주군이 칠곡군에 보내온 물품상자에는
완주군이 칠곡군에 보내온 물품상자에는 "완주군이 자매결연지 칠곡군을 응원합니다"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칠곡군 제공

전북 완주군이 7일 자매결연도시인 경북 칠곡군에 마스크 5천 장, 손소독제 1천500개, 살균제 1천300ℓ, 생강진액 100상자를 보내왔다.

칠곡군은 완주군이 보내온 마스크와 각계각층에서 보내온 마스크를 더해 임산부와 감염 취약계층에 마스크 1만9천여 장을 배부하기로 했다.

임신부 및 출산 후 6개월까지의 임산부에게는 1인당 마스크 5장이 지원되며, 대상자는 주민등록증을 지참해 각 읍·면 보건지소를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불특정 다수와 접촉이 잦은 환경관리원과 전통시장 상인 등에게는 칠곡군청 공무원들이 주말인 7, 8일 양일간 현장을 찾아 1인당 마스크 3장씩 배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