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금희 예비후보 코로나19 음성 판정 나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금희 국회의원 예비후보(미래통합당·대구 북구갑) 선거 캠프에서 활동했던 이차수(63) 전 북구의회 의장이 사망 이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10일 오후 북구 산격동에 위치한 양금희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이 들어선 건물 모습.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양금희 국회의원 예비후보(미래통합당·대구 북구갑) 선거 캠프에서 활동했던 이차수(63) 전 북구의회 의장이 사망 이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10일 오후 북구 산격동에 위치한 양금희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이 들어선 건물 모습.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4·15 총선 대구 북갑 미래통합당 공천을 받은 양금희 예비후보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사무장을 맡은 이차수 전 북구의회 의장이 코로나19로 사망하자 10일 오후 선거 캠프 관계자들과 함께 북부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이날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선거사무소는 철저히 방역을 했고, 정상적으로 사무소를 운영할 것"이라며 "북갑 주민에게 걱정을 끼쳐 드려 매우 죄송하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