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판정을 받고 경북 봉화 푸른요양원에 입소해 있던 A씨(87·남)가 15일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봉화군 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푸른요양원에 격리조치됐던 입소자 A씨(87)가 14일 발열 증상을 보여 안동병원에서 이송, 검체를 채취해 의뢰한 결과 1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치료센터나 지정병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봉화 푸른요양원 관련 코로나 19 확진자는 모두 60명으로 늘었다.
음성 판정을 받고 경북 봉화 푸른요양원에 입소해 있던 A씨(87·남)가 15일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봉화군 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푸른요양원에 격리조치됐던 입소자 A씨(87)가 14일 발열 증상을 보여 안동병원에서 이송, 검체를 채취해 의뢰한 결과 1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치료센터나 지정병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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