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집단면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보리슨 존슨 영국 총리가 16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보리슨 존슨 영국 총리가 16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에 대해 '집단면역'(herd immunity) 대응책을 냈던 영국이 최근 며칠 사이 봉쇄정책으로 돌아서고 있다.

당초 감시 증상이 있으면 7일간 자가격리하고, 그렇지 않으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라던 보리스 존슨 총리는 16일(현지시간) 사람이 많은 장소는 가지 말 것을 주문했으며, 증상이 있다면 생필품을 사러 가는 것 외에 14일간 자가격리를 하라고 요구했다. 다만 영국은 여전히 학교 휴업 결정을 미루고, 식당 등의 영업도 허용하고 있다.

집단면역은 집단의 상당수가 면역을 가지게 되는 상태로, 면역을 가진 사람이 많아지면 감염병 확산이 느려지거나 멈추게 된다. 집단면역 효과를 보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은 백신 접종이지만, 코로나19 백신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