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의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신창메디칼(대표 김용창·김유신)은 18일 김천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 회사는 지난 12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2천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16일엔 구미시에도 1천만원을 기탁했었다.
김용창 신창메디칼 대표는 "본인이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재직할 때인 2010년 8월 KTX김천(구미) 역사 명칭을 사용하도록 허락한 김천지역 주요 인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토기업으로서 지역민들과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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