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에서 18일 코로나19 2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8일 확진자 발생 후 10일 만이다.
김천시보건소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자가 격리 중인 A(29)씨가 격리를 마치고 복귀하기 전 받은 재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김천의 한 병원에서 근무하던 중 신천지 신도인 아버지가 지난달 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어머니와 함께 자가 격리됐었다. 어머니는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A씨가 자가격리 중 어머니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보고 역학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