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라이온즈 신임 구단주 겸 대표이사에 원기찬 전 삼성카드 대표이사 선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원기찬 신임 삼성라이온즈 구단주 겸 대표이사. 삼성라이온즈 제공
원기찬 신임 삼성라이온즈 구단주 겸 대표이사. 삼성라이온즈 제공

삼성라이온즈가 20일 새 구단주 겸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삼성은 이날 "주주총회를 통해 원기찬 전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을 구단주 겸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원기찬 신임 삼성라이온즈 구단주 겸 대표이사는 지난 1984년 삼성전자로 입사해 2013년 12월부터 삼성카드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원기찬 사장은 삼성카드에 재직하면서 디지털 및 빅데이터 역량 강화 등의 성과를 창출해 왔다.

원기찬 사장은 앞으로 삼성라이온즈 대표이사로서 데이터 중심의 야구를 표방하는 구단의 경기력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유망주 발굴 및 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기찬 사장의 취임식 일정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