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경찰서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사무실은 정상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아버지와 접촉한 후 자가격리

경북 구미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경찰서 직원이 2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미경찰서에서 운전면허 업무를 보는 행정관 A(50·여)씨는 지난 13일부터 발열 증세를 보여 구미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A씨는 지난 8일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시아버지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보건당국은 추정했다.

A씨는 지난 6일까지만 경찰서 민원실에 출근하고, 시아버지와 접촉한 후 자가격리에 들어가 출근을 하지 않았다.

구미경찰서는 "A씨는 시모상을 당해 휴가를 냈으며, 확진자와 접촉 후 바로 자가격리에 들어가 출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무실은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