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남성이 병원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14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7분쯤 칠국경북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던 A(72) 씨가 숨을 거뒀다.
A씨는 김신요양병원에 입원한 던 중 지난달 25일 코로나19 전수 검사에서 국내 9천279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만 김신요양병원에서는 언제부터 입원 치료를 받아왔는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A씨는 기저 질환으로 지주막하출혈과 협심증을 앓아왔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