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서울 종로, 이낙연 53.0%·황교안 44.8%(지상파3사 출구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이낙연 상임공동선대위원이 1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당 선거상황실에서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이낙연 상임공동선대위원이 1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당 선거상황실에서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1대 총선 서울 종로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가 53.0%를,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가 44.8%를 각각 득표할 것으로 15일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예측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