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윤두현 통합당 당선인 "코로나 피해극복 최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두현 당선인-경산
윤두현 당선인-경산

윤두현 당선인은 "대한민국과 경산의 미래가 걸린 이번 총선에서 저에게 보내주신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열심히 일하는 경산의 참 일꾼이 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윤 당선인은 "코로나 19로 경산의 피해가 컸는데 예전의 평화롭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면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경산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회에서 코로나19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무능하고 오만한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바로 잡겠다"면서 "자유우파의 자긍심을 살리고 정권 교체의 밀알이 되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고 다짐했다.

윤 당선인은 "예산이 필요한 사업은 중앙부처를 상대로, 법령 개정이 필요한 정책은 입법을 통해 추진하겠다.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을 지낸 국정경험과 전문성으로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윤 당선인은 "희망을 드리는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 경산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더 큰 경산 발전의 꿈을 완성하겠다. 항상 겸손하게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윤두현 당선인-경산
윤두현 당선인-경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