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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Ⅵ대학 영주캠퍼스, 2019년도 재직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최우수 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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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VI대학 영주캠퍼스 전경. 폴리텍 대학 제공
한국폴리텍VI대학 영주캠퍼스 전경. 폴리텍 대학 제공

한국폴리텍Ⅵ대학 영주캠퍼스(학장 강흥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실시한 '2019년도 재직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대학(S등급)에 선정됐다.

산업인력공단은 이번에 전국 65개 공동훈련센터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종합해 S등급(90점 이상)을 선정했다. S등급을 받은 기관의 전담 매니저는 운영예산의 5%(1인당 350만원)의 인센티브도 지원받는다. 영주캠퍼스는 전담 매니저가 4명이다.

그동안 영주캠퍼스는 일학습병행 사업을 통해 기업이 채용해서 위탁한 학습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앞장서 왔다.

이런 노력으로 영주캠퍼스 산학협력처는 2019년도 경북지역 우수일자리 발굴대회 대상 수상,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2년연속 최우수(S)등급을 받기도 했다.

영주캠퍼스는 4월 현재까지 경북북부지역 180여 개 협약기업 634명의 학습근로자가 훈련을 이수했거나 훈련중이며, 이달중으로 4개 기업 11명의 학습근로자가 추가될 예정이다.

강흥수 학장은 "전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일궈낸 성과"라며 "앞으로 중소 규모 도농복합도시에 적합한 산·학·관 협력모델을 구축,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매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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