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로나19 신규확진 11명…대구 1명·경북 2명·서울 2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18일 오후 코로나19 대응지역거점병원인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의료진들이 근무 교대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지난 18일 오후 코로나19 대응지역거점병원인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의료진들이 근무 교대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11명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0시 대비 11명 늘어, 총 1만694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8일 18명, 19일 8명, 20일 13명, 21일 9명에 이어 5일째 10명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는 해외유입 6명, 지역발생 5명이었다.

대구경북에서는 확진자 3명이 나왔다. 대구는 1명(지역발생 1), 경북은 2명(지역발생 2)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에서만 2명(해외유입 1/지역발생 1)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밖의 지역에서는 부산 2명(해외유입 1/지역발생 1), 대전 1명(해외유입 1), 경남 1명(지역발생 1) 등의 환자가 발생했고, 국내 입국과정에서 검역을 통해 확진된 사례는 2명으로 확인됐다.

이날 기준 사망자는 1명이 발생해, 국내 총 사망자는 238명이다.

64명의 환자가 격리해제돼, 완치판정을 받은 환자는 총 8천277명이며, 현재 격리 중인 환자는 2천179명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