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제223회 이달의 편집상 종합 부문 수상작으로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의 '0, 이대로…'(매일신문 4월 11일 자 1면)를 선정했다.
남 차장의 '0, 이대로…'는 대구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첫 발생 이후 52일 만에 '0'을 기록하자, 이대로 종식하기를 바라는 희망을 담았다. 남 차장은 3월 문화·스포츠 부문에 이어 두 달 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 밖에 경제·사회 부문 스포츠서울 전수지 기자의 'YOLO 지고 HOLO 뜬다', 문화·스포츠 부문 문화일보 이창민 차장의 '연극도… 관람 대신 시청', 피처 부문 경향신문 구예리 차장의 '그럼에도 봄', 한국일보 윤은정 기자의 '전 세계인 생명 살리는 4.8g'이 수상했다.
한시적으로 신설된 총선 부문에는 경향신문 김용배 기자의 '다녀올게요, 투표소'가 뽑혔다.
제223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6월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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