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서 60대·30대 잇따라 실종…1주일째 수색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경찰서 전경. 마경대 기자
봉화경찰서 전경. 마경대 기자

최근 경북 봉화군 석포·법전면에서 잇따라 실종자가 발생, 경찰이 수색작업에 나섰다. 그러나 실종 1주일이 지나도록 실마리조차 찾지 못해 가족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봉화경찰서에는 지난 23일 오후 2시 20분쯤 석포면에 사는 김모(67·여) 씨가 행방불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또 24일 오후 2시쯤에는 법전면 주민 금모(35) 씨가 집을 나간 뒤 귀가하지 않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이에 경찰과 봉화군청이 야산과 계곡 등지에서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현재까지 실종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봉화경찰서 관계자는 "김씨와 금씨를 찾기 위해 수색작업과 탐문수사를 병행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