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산불 진화 후 뒷불 순찰하던 대원들, 차량사고로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원들,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아

26일 안동시 풍산읍 마애리에서 전국에서 온 소방차들이 진화 작업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26일 안동시 풍산읍 마애리에서 전국에서 온 소방차들이 진화 작업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경북 안동 산불이 진화되고 늦은 시간까지 잔불을 정리하고 순찰을 한 뒤 복귀하던 산불진화대원들이 차량 전도사고로 부상을 당했다.

지난 26일 오후 9시 35분쯤 경북 안동시 남후면 고상리 앞 한 농로에서 잔불 정리 후 복귀하던 안동시청 승합차가 옆으로 넘어져 농수로에 빠졌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안동시청 소속 산불진화대원 8명이 다쳤지만,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 부상자 중 1명은 입원해 치료 중이고, 다른 이들은 모두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

안동시는 좁은 도로를 지나던 중 차량 바퀴가 농수로에 빠지면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