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시장 권영진)는 코로나19 극복에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2.28기념공원과 도시철도 역사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 대구연합회(대표 김순회)와 함께 7대 기본생활수칙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이달 말까지 매주 금요일에 민간단체와 함께 '7대 기본생활수칙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희철 대구시 안전정책관은 "최근 따뜻하고 화창해진 날씨로 시민들의 외부 활동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며 "하지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 외출과 모임을 자제하고 7대 기본생활수칙을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길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