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이태원 아이돌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태원을 방문한 아이돌 멤버. 왼쪽부터
이태원을 방문한 아이돌 멤버. 왼쪽부터 '방탄소년단(BTS)'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NCT' 재현, '세븐틴' 민규. 네이버 캡처

온라인에서 퍼졌던 '이태원 아이돌 목격담'이 사실로 확인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18일 모 연예 매체는 "'방탄소년단'(BTS)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NCT' 재현, '세븐틴' 민규 등 아이돌 가수 4명이 지난달 25일 저녁부터 26일 새벽 사이 이태원의 음식점과 주점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의 방문 시점은 용인 66번 확진자가 방문한 날(1, 2일)보다 일주일가량 앞선다. 그러나 정부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한 시기(4월 24일∼5월 6일)에 포함되며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대해 각 소속사들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지 않은 점을 깊이 반성한다"는 취지의 사과문을 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