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의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코로나19 어려움 겪는 경북도 내 중소기업에게 종합컨설팅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 당 최대 2천만원 내, 4개 분야 종합컨설팅 지원

구미 임수동의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경북도 내 중소기업에게 종합컨설팅을 지원한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전경. 경북경제진흥원 제공
구미 임수동의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경북도 내 중소기업에게 종합컨설팅을 지원한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전경. 경북경제진흥원 제공

구미 임수동의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경북도 내 중소기업에게 종합컨설팅을 지원한다. 종합컨설팅 지원 안내도. 경북경제진흥원 제공
구미 임수동의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경북도 내 중소기업에게 종합컨설팅을 지원한다. 종합컨설팅 지원 안내도. 경북경제진흥원 제공

경상북도경제진흥원(원장 전창록)은 코로나19로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경북도 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돌파구 마련을 위해 종합컨설팅을 지원한다.

코로나 피해를 입은 경북도 내 중소기업 20~40곳을 대상으로 전략, 경영·품질, 마케팅, 사업화 등 4개 분야 18개 세부 항목에 대해 기업당 최대 2천만원 내에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문의 054)470-8563. (www.gepa.kr)

전창록 경북경제진흥원장은 "코로나19로 지워진 1분기를 찾기 위해 스스로 원인을 분석하고 혁신해야 한다"며 종합컨설팅 참여를 권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