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철우 지사,우박피해 현장 방문 "신속 지원대책 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월 1일 영주시 부석면에 위치한 우박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피해농가 위로했다. 이날 피해현장 방문은 지난달 29일 영주, 봉화 일대에 발생한 우박으로 발생한 농작물 피해를 살펴보기 위해서 이루어졌다.

이 지사는 피해농가를 방문한 현장에서 "갑작스러운 우박 피해로 과수 농가가 예상치 않은 어려움에 직면해 안타깝다"며, "신속한 지원대책 마련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소나기를 동반해 내린 우박은 154ha의 농작물 피해를 낸 것으로 잠정 집계 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영주시 부석면 일대 85ha, 봉화군 물야면 일대 69ha로 조사되었다. 향후 정밀 피해조사를 실시할 경우 면적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