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 기업 현장 간담회…칠곡 산동금속공업 왜관공장에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스엠아이·현대코퍼레이션·에너피아·모든솔라 등 참여…코로나19 불황 돌파 논의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윤정목)는 3일 경북 칠곡의 산동금속공업 왜관공장에서 유전 시추용 기계부품 전문기업 에스엠아이(대표 배선봉), 현대코퍼레이션(대표 강종구), 에너피아(대표 이자현), 모든솔라(대표 채종윤) 등 4개 기업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첨단 신사업 벤치마킹 및 코로나19 불황 돌파를 위한 협업을 논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