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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삼성 "위기 극복하려면 경영 정상화돼야"…호소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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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영장실질심사를 하루 앞두고 '대언론 호소문'을 발표했다. 삼성은 호소문에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은 관련 법 규정과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진행됐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처리 역시 국제회계기준에 맞게 처리됐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영장실질심사를 하루 앞두고 '대언론 호소문'을 발표했다. 삼성은 호소문에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은 관련 법 규정과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진행됐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처리 역시 국제회계기준에 맞게 처리됐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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