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농협, "공익직불제 안착 및 비전 2025 달성에 최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이하 대구농협)는 8일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1일 시행한 공익직불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농업인에 대한 교육·홍보에 집중하기로 했다.

대구농협은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군 지부와 지역농협 전 지점에 전담 창구를 운영하고 공익직불제 개편내용, 신청방법, 준수의무사항 등을 안내하고 있다.

또 새로운 100년을 향한 농협비전 2025 달성과 더불어 경영 건전결산 달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역농협 상임이사, 전무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최근 새롭게 취임한 이수환 본부장은 "공익직불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농협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향한 비전 2025에 맞춰 농업인이 존경받고 대우받는 '농토피아'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