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농협, "공익직불제 안착 및 비전 2025 달성에 최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이하 대구농협)는 8일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1일 시행한 공익직불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농업인에 대한 교육·홍보에 집중하기로 했다.

대구농협은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군 지부와 지역농협 전 지점에 전담 창구를 운영하고 공익직불제 개편내용, 신청방법, 준수의무사항 등을 안내하고 있다.

또 새로운 100년을 향한 농협비전 2025 달성과 더불어 경영 건전결산 달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역농협 상임이사, 전무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최근 새롭게 취임한 이수환 본부장은 "공익직불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농협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향한 비전 2025에 맞춰 농업인이 존경받고 대우받는 '농토피아'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