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살 여아 지옥학대' 경찰 수사 탄력…친모 곧 신병처리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이내에 계부 수사 마무리 예정…A양 아동쉼터서 건강히 지내

9살 의붓딸을 잔혹하게 학대한 혐의를 받는 계부(35)가 15일 구속되면서 이와 관련한 경찰 수사도 탄력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창원지법 밀양지원 영장전담 신성훈 판사는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어 이날 계부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구속 기간인 10일 이내에 A(9)양에 대한 학대 정도 및 기간 등 계부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또 학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친모(27)의 신병처리 방향도 조만간 결정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