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서 중고사이트 마스크 판매 사기 30대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매 희망자 접근해 마스크 안주고 돈만 챙겨

포항북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포항북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15일 마스크 판매를 빙자해 돈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A(30)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울산 친척집에 머물던 지난 2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인터넷 중고사이트에 마스크 구매 희망 글을 올린 이들에게 접근해 돈만 받아 챙기는 수법으로 모두 69명에게 530여 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비슷한 범행을 더 저질렀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