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주시, 농특산품 1억원 상당 미국 수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해부터 총 4억원 수출 성과

경북 영주지역 특산품들이 미국 수출길에 오르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지역 특산품들이 미국 수출길에 오르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홍삼 제품과 풍기인견 등 지역 특산품 1억원 상당(8만 4천불)을 미국에 수출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정환 홍삼'의 홍삼 제품과 '실크로드'의 인견, '선비벌꿀'의 꿀, '소백산아래'의 부각 등이다.

이번 수출은 지난해 미국 LA 한인축제 당시 영주시수출기업협의회와 미국 울타리USA사가 100만불 수출 협약을 맺은 데 따른 것이다. 영주시수출기업협의회의 미국 수출은 이번이 6번째로 지금까지 총 4억원 상당을 이뤄냈다.

영주시수출기업협의회 관계자는 "영주시 농특산품은 미국 시장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며 "미국 온라인 매출 상승세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추가 수출이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 자녀 의혹에 대한 재수사를 요구하는 것을 강성 지지층을 의식한 정치적 공세로 비판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각각 17.8%와 24.3% 급락하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주간 하락률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
부산시장이 흑상어 '부캉이'의 건강과 서식 환경을 매일 관리하고 있으며, 최근 150만명이 북항 친수공원을 방문한 가운데 수온 측정장치도 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7일 야스쿠니 신사의 추계 예대제 기간에 공물 '마사카키'를 봉납했지만,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방침이다. 예..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