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진 대구 수성경찰서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5일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정 서장은 이날 월남전 참전용사 김종준(74) 씨 자택을 방문해 직접 명패를 달아주고, 소정의 선물을 전하는 등 나라를 위한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 김 씨는 1967년 청룡부대에 복무하며 월남전에 참전했다.
정 서장은 "국가유공자를 존경하는 마음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게돼 뜻깊고,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분들의 숭고한 뜻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광주 軍공항 이전 '특혜 속도전'…TK는 '대놓고 차별'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이진숙, 방미통위 국감서 제척…국힘 불참 속 범여권 12표로 의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