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의도 브리핑] 김형동 의원,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 법률 개정안 발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형동 의원
김형동 의원

김형동(사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안동예천)은 30일 대구지법 안동지원을 안동지법으로의 승격을 골자로 하는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그동안 경북 북부지역 주민들은 민사·형사 사건재판에 대한 항소사건과 행정소송사건 등의 경우 매번 대구시까지 가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현재 인구 800만명의 경남은 지방법원이 3곳인데 비해 대구와 경북은 인구가 500만명이 넘지만 지방법원이 1곳에 불과하다.

또한 경북도청이 안동과 예천으로 이전하면서 인구 유입은 물론, 경북도를 상대로 하는 행정소송 등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돼 이곳 주민들의 사법 접근성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김 의원은 "법원이 승격되면 경북 북부주민들의 사법 접근성 개선과 법률서비스 불균형해소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