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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접견실에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액자가?…궁금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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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달려라 방탄 EP.106
사진. 달려라 방탄 EP.106

지난 30일 방송된 '달려라 방탄'에서 멤버들이 직접 리폼한 의상을 입고 촬영한 사진을 투표를 통해 1위를 정하는 콘셉으로 진행됐다.

97점으로 멤버 슈가가 1위에 올랐고 1위를 위해 마련한 제작진의 특별한 선물을 본 멤버들은 폭소를 터트렸다.

DIY 패션 화보 촬영 도중 찍은 지민의 사진으로 당시 멤버들은 "신인배우 포즈 같다"며 '신인배우'라는 작품명을 붙여주었다. 슈가는 지민의 사진을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한 스태프는 지민의 사진을 상품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이 사진을 찍고 나서, 여러분들이 보고 있으면 되게 기분 좋아진다라고 얘기하셔서"라고 설명하자 멤버들 모두 크게 동의했고 멤버 알엠은 사진의 제목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으로 추천했다.

지민은 "접견실에 잘 걸어둘 테니 여러분들이 항상 회사에 와서 힐링을 하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멤버들은 만장일치로 "이거야말로 오늘의 베스트 사진"이라며 매우 즐거워했다.

한편, 지난 10월 방탄소년단 지민의 사진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콘텐츠 방송에 등장해 전 세계 아미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당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접견실 벽에 걸린 커다란 금장 액자 속에는 흰색 티셔츠에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위풍당당한 포즈를 뽐내는 귀여운 지민의 사진이 담겨있었다.

이에 팬들은 왜 지민의 사진이 그곳에 걸려있는지 추리하기 시작했고 여전히 미스터리였으나, 지난 30일 방송된 '달려라 방탄' EP.106 달방 사진전 3회에서 모든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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