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동산 22번째 대책인데…10명중 4명 '집값 오를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리얼미터 캡처
리얼미터 캡처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4명은 문재인 정부 임기가 끝났을 때 집값이 지금보다 오를 것으로 전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시민 2명 중 1명은 지금보다 집값이 더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오마이뉴스 의뢰로 진행된 리얼미터의 '현 정부 임기 종료 시 집값 전망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4.4%p)에 따르면 이번 정부 임기 종료 때 집값이 현재보다 더 올라갈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40.9%로 1일 조사됐다.

변화 없을 것이라는 응답은 29.4%였고 현재보다 떨어질 것이라는 답변은 17.1%였다.

12.6%는 잘 모른다고 답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응답이 50.3%로 가장 높았다.

다음은 경기인천(47.2%), 제주(44.9%), 대구경북(41.8%)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최초 응답자 5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