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광성 대구 수성소방서장, 화재취약대상 현장 안전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광성 대구 수성소방서장(왼쪽에서 세번째)이 2일 가창삼성요양병원을 찾아 병원 관계자들과 면담을 하고 있다. 수성소방서 제공
이광성 대구 수성소방서장(왼쪽에서 세번째)이 2일 가창삼성요양병원을 찾아 병원 관계자들과 면담을 하고 있다. 수성소방서 제공

제12대 수성소방서장으로 취임한 이광성 서장이 2일 가창삼성요양병원을 찾아 화재취약대상 현장 안전점검으로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이 서장은 지난 1일 취임 후 첫 일정으로 관내 대형 노인요양시설인 가창삼성요양병원을 찾아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다.

아울러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피난·방화시설 및 장애요인을 확인하고 끊임없는 점검과 훈련으로 화재로부터 안전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서장은 "대형화재를 예방하고, 시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소방안전대책과 더불어 화재취약대상의 감시·감독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