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4시15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 개포리에 있는 한 종교시설에서 불이 나 7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숨진 A씨(70)와 함께 온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된 B씨(71·남)는 모두 종교시설 관계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화재 현장 주변에 휴대용 가스 용기가 있는 것으로 미뤄 폭발사고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이 종교시설은 6년전 실질적 관리자였던 남편이 사망한 후 부인이 관리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