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오성중, 독도지킴이 학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 알리기와 독도 사랑 실천에 나설 계획

대구 오성중학교
대구 오성중학교 '화·통·검' 동아리가 최근 교육부와 동북아시아재단으로부터 '독도 지킴이 학교'로 선정돼 독도 알리기 등 관련 활동에 나선다. 오성중 제공

대구 오성중학교(교장 박찬규)가 최근 교육부와 동북아시아재단이 함께하는 '독도 지킴이 학교'에 선정돼 올해 연말까지 활동하게 됐다.

올해 독도 지킴이 학교는 전국 초·중·고교별 각 40개교, 120개의 학교(동아리)가 선정돼 활동한다. 이 가운데 오성중 '화·통·검' 대구 독도 지킴이 동아리 중 유일한 중학교 동아리다.

오성고 추연식 지도교사와 24명의 학생들은 동아리를 결성, 지난달 말 발대식을 했다. 이들은 독도 기자단 활동, 독도 알리기 캠페인, 독도 글짓기 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도 알리기와 독도 사랑을 실천할 계획을 세워 활동을 진행한다. 다른 동아리들과 활동도 공유할 예정이다.

동아리 팀장 김태민 학생은 "평소 독도에 관심은 많았으나 자세히 알아 볼 기회가 적었다. 친구들과 함께 독도의 여러 가지 면을 공부하고 생각을 공유할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앞으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친구들과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