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민헌 대구경찰청장, 공상 장기입원 경찰관 위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송민헌 대구경찰청장(왼쪽)이 14일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을 찾아 대구강북경찰서 소속 박 모 경위를 위로하고 있다. 대구경찰청 제공
송민헌 대구경찰청장(왼쪽)이 14일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을 찾아 대구강북경찰서 소속 박 모 경위를 위로하고 있다. 대구경찰청 제공

송민헌 대구지방경찰청장은 14일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을 찾아 공상으로 장기 입원 중인 경찰관과 가족들을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송 청장은 이날 ▷2017년 5월 교통사고 현장에서 사고를 수습하던 중 차에 치여 뇌와 척추를 다친 충남아산경찰서 소속 김 모(31) 순경 ▷2017년 12월 현장근무 중 뇌출혈로 쓰러진 대구강북경찰서 소속 박 모(45) 경위 ▷2019년 5월 현장근무 중 뇌출혈로 쓰러진 경북 포항남부경찰서 소속 김 모(53) 경위 등을 만났다.

송 청장은 "공무수행 중 입은 부상이 회복되지 않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절대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재활 치료를 받아 조속히 기다리는 동료들 곁으로 돌아와 달라"고 했다.

한편, 대구지방경찰청과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은 지난해 8월 업무협약을 맺고 공상 경찰관에 대한 우선적 치료 등 의료지원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