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부 장관 13일 TK 방문…'취수원' 대책 마련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1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홍수대책상황실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1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홍수대책상황실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홍수 대응 및 피해복구를 위한 점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13일 대구 달성군과 구미를 잇달아 방문, 김문오 군수 및 장세용 시장과 잇따라 간담회를 갖는다. 낙동강 8개 보 상시개방을 위한 소통 차원의 간담회로 알려졌지만, 대구 취수원 문제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지 주목된다.

12일 환경부 등에 따르면 조 장관은 이날 낮 달성군 한 식당에서 김문오 달성군수와 만나 달성지역 물 이용 시설 개선 추진 방안과 자연성 회복 관련 사업 공동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 30분간 KTX 김천구미역 접견실에서 장세용 구미시장과 간담회를 가진다.

환경부 측은 낙동강 8개 보의 상시개방을 위해 주요 지자체장과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간담회라고 설명했지만, 환경부가 최근 '대구 취수원 다변화 방안'을 발표한 만큼 여기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