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대-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 복원 등 인력양성 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대와 국립생태원이 멸종위기종 복원을 위한 인력양성 등에 관한 협력을 체결했다. 안동대 제공
안동대와 국립생태원이 멸종위기종 복원을 위한 인력양성 등에 관한 협력을 체결했다. 안동대 제공

국립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와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19일 안동대학교 대학본관 소회의실에서 멸종위기종 증식·복원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발 ▷현장실습프로그램 운영과 활용 ▷연구 협력 및 기술·인력 교류 ▷교직원 재능기부 ▷시설, 장비 및 전시·교육 공간 공동 활용 등에 대해 협력해 나가게 된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 모두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전문 연구 능력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순태 안동대학교 총장은 "국립생태원과 멸종위기종 증식·복원의 전문 인력 양성을 촉진하기 위한 교육 협업체계 구축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공동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