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천 2세 여아와 아빠 확진 "강서구 고교 교사 딸과 남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도권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21일 인천에서는 두살배기 여아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인천 남동구에서는 소방관 A(41)씨와 B(2) 양이 함께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두 사람은 앞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강서구 한 고교 교사 C(32) 씨의 남편 및 딸이다.

이들은 함께 살고 있어 앞서 C씨가 확진된 후 남편과 딸도 접촉자로 분류돼 남동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이 나온 것이다.

인천시는 이들 부부의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들 부부 접촉자와 이동경로(동선) 등에 대한 역학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