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서 광화문 집회 참가자 1명 등 확진자 4명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대구 수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0일 오후 대구 수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나왔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경산 1명, 구미 2명, 김천에서 1명이 나왔다.

경북도는 22일부터 환자의 성별과 나이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전날 확진된 4명 가운데 경산의 50대 환자는 광화문집회 참가자로 조사됐다.

구미 50대 환자는 김천 환자와 직장동료이고, 구미의 20대 환자는 20일 대전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 20대 환자는 20일 양성 판정을 받은 부부의 자녀다.

현재까지 도내에서 광화문 집회에 참여했다가 확진된 환자는 11명으로 늘었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총 5명이다.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경북지방경찰청 기동대 소속 경찰관은 주소지인 대구 확진자로 분류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