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나왔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경산 1명, 구미 2명, 김천에서 1명이 나왔다.
경북도는 22일부터 환자의 성별과 나이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전날 확진된 4명 가운데 경산의 50대 환자는 광화문집회 참가자로 조사됐다.
구미 50대 환자는 김천 환자와 직장동료이고, 구미의 20대 환자는 20일 대전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 20대 환자는 20일 양성 판정을 받은 부부의 자녀다.
현재까지 도내에서 광화문 집회에 참여했다가 확진된 환자는 11명으로 늘었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총 5명이다.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경북지방경찰청 기동대 소속 경찰관은 주소지인 대구 확진자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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