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중·고생 교육컨설팅하는 40대 여성과 20대 조카 등 2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 대학입시 설명회 참석했다 코로나19 감염 추정
접촉 학생 8명·택시기사 검사결과 기다려

구미시청 전경. 구미시 제공
구미시청 전경.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에서 중·고생을 대상으로 교육컨설팅을 하는 40대 여성 A씨와 그의 20대 조카 B(여)씨 등 2명이 2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미시에 따르면 A·B씨는 서울 모 교육컨설팅사 소속으로 구미 봉곡동 일대 원룸에서 중·고생을 대상으로 교육 컨설팅을 해 왔다.

이들은 지난 17일 서울에서 열린 대학입시 설명회에 참석했다가 구미로 내려온 후 열이 나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A·B씨를 안동의료원이나 김천의료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또 A씨와 접촉한 중·고생 8명과 택시기사 등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구미에서 발생한 코로나 환자는 모두 83명으로 늘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