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키다리 갤러리는 이전의 중구 봉산문화거리에서 대구시 동구 각산동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한 기념으로 갤러리 전속 화가와 대표 화가들로 구성된 특별 개관전 '혁신 스페셜'전을 열고 있다.
모두 11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회화, 조각 등 30여 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이전 개관을 컬렉터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특별가격으로 작품을 판매한다. 또 전시뿐 아니라 작은 '아트 클래스 룸'을 갖추고 이달부터 '키다리 아트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참여 작가는 탁노, 서승은, 최형길, 한충석, 신대준, 양종용, 최명진, MINE, 이우현, 김민송, 김바름 등이다. 전시는 20일(일)까지. 문의 070-7566-5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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