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만(59) 신임 경산교육장은 "삼성현이 탄생한 유서 깊은 문화의 고장 경산에서 근무하게 된 것에 큰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 코로나19 위기 상황인 만큼 안전한 학교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미래사회에 걸맞은 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교육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교육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대구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대구대학교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1년 청도 중남초등학교 교사를 시작으로 경주 월성초·경산 용성초 교장, 경상북도교육청 초등인사담당장학관·유초등교육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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