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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규확진 267명…국내발생 253명·해외유입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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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서울 성북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24일 오전 서울 성북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67명 추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7명 늘어 누적 2만449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나흘간(299명→248명→235명→267명) 2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발생이 253명이고, 해외유입은 14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01명, 경기 84명, 대전 14명, 대구 13명, 인천 11명, 광주 10명 등이다.

위중·중증 환자는 하루새 20명 증가한 124명이다. 사망자는 2명 늘어 총 32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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