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고추유통공사 직원 '양성'…직원 전수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
공사 접촉 직원들 검체 시행

영양고추유통공사 전경. 매일신문DB
영양고추유통공사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영양고추유통공사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3일 영양군 등에 따르면 고추유통공사 직원 A씨가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돼 검체를 시행한 결과 확진 판정이 나왔다.

영양군보건소는 A씨와 접촉한 유통공사직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다. 직원들의 검사 결과는 4일 발표될 예정이다.

영양군과 공사 측은 코로나19가 지역감염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현장 소독과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