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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스포츠클럽·달서구축구협회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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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생활체육활성화와 선진국형 클럽시스템 구축

대구 달서스포츠클럽(회장 윤영호)과 달서구축구협회(회장 박명규)는 지난 8일 도원동 월배국민체육센터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달서구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개발과 지역 자원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우수선수 발굴을 위한 취미에서 전문체육에 이르는 선진국형 클럽시스템 구축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윤영호 회장(사진 오른쪽)은 "달서구축구협회와 스포츠클럽의 상호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지역 축구문화를 선도하여 선수저변확대는 물론,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공스포츠클럽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공공체육시설의 효울적 운영과 생활체육에서 전문체육의 선순환 구조를 통한 우수선수 양성, 체육지도자 일자리 제공을 위한 공모사업으로 2020년 현재 달서구에는 달서스포츠클럽(월배국민체육센터)과 달서송현스포츠클럽(송현체육센터)이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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