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의도브리핑]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 "국민을 호갱으로 만드는 단통법 폐지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필수품 휴대전화기 출고가 높아지기만 해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

김영식 국민의힘 국회의원(구미을)은 현재 이동통신시장을 규율하고 있는 이른바 '단통법'(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 모든 국민을 '호갱'으로 만들고 있다며 이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했다.

애초 단통법은 '투명한 유통질서 확립'과 '이용자 공공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제정됐지만 입법취지를 전혀 달성하지 못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국민 필수품인 스마트폰 출고가가 계속 높아지고 있는데 가계통신비 절감을 위해선 휴대전화 구매부담을 낮추는 것이 급선무"라며 "사업자 이익이 아니라 국민 편익을 우선으로 하는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