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복북구문화재단 구수산도서관 ‘우리동네 인문 교육 자료 개발 사업’ 공모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구 읍내동 역사 문화 인문 교육 자료로 제작 활용

구수산도서관 전경사진
구수산도서관 전경사진

행복북구문화재단(대표 이태현) 구수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우리동네 인문 교육 자료 개발 사업' 추진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우리 동네 인문 교육 자료 개발 사업은 1970년대 이후의 우리 동네 인문 자원을 발굴하여 마을문화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 및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인문 지리서를 발간하는 사업이다.

구수산도서관은 ㈜청림문화연구소(소장 박승규)와 '구수동천과 영남대로에서 팔거·칠곡 찾아보기'라는 주제로 북구 읍내동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인문 교육 자료를 제작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화유산 탐방과 옛 이야기 고찰 등 도서관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

박승규 청림문화연구소장은 "읍내동의 소소한 역사와 문화를 지역주민에게 알리고 이를 통해 유서 깊은 고을에 살고 있다는 자긍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