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복북구문화재단 구수산도서관 ‘우리동네 인문 교육 자료 개발 사업’ 공모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구 읍내동 역사 문화 인문 교육 자료로 제작 활용

구수산도서관 전경사진
구수산도서관 전경사진

행복북구문화재단(대표 이태현) 구수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우리동네 인문 교육 자료 개발 사업' 추진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우리 동네 인문 교육 자료 개발 사업은 1970년대 이후의 우리 동네 인문 자원을 발굴하여 마을문화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 및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인문 지리서를 발간하는 사업이다.

구수산도서관은 ㈜청림문화연구소(소장 박승규)와 '구수동천과 영남대로에서 팔거·칠곡 찾아보기'라는 주제로 북구 읍내동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인문 교육 자료를 제작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화유산 탐방과 옛 이야기 고찰 등 도서관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

박승규 청림문화연구소장은 "읍내동의 소소한 역사와 문화를 지역주민에게 알리고 이를 통해 유서 깊은 고을에 살고 있다는 자긍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