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장례식장에 시흥 확진자 다녀가…친척집·식당 방문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기도 시흥 50대 확진자, 울진의료원 장례식장 다녀가

울진군의료원.
울진군의료원.

경기도 시흥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경북 울진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22일 울진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시흥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A씨가 19일 오후 5시 52분에서 9시 사이 울진의료원 장례식장을 방문했다.

A씨는 장례식장을 다녀온 뒤 죽변면 장모집에서 하루를 묵고 20일 강원도 동해시 친척집과 식당을 거쳐 귀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21일 오후 7시 20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군은 장례식장 방문자 명부를 확보, 개별 확인작업을 거쳐 접촉자 40명(타지역 37명)을 파악하는 한편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울진지역 접촉자 3명은 자가격리 중이며 검사 결과는 23일 나올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