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빅히트 공모가 '13만5천원'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수요예측, 국내·외 1천420개 기관 참여 1117.25대 1 기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지난 24일 국내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에 돌입했다. 사진은 25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올해 말 확장 이전을 앞둔 서울 용산구 신사옥(용산 트레이드센터) 모습.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지난 24일 국내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에 돌입했다. 사진은 25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올해 말 확장 이전을 앞둔 서울 용산구 신사옥(용산 트레이드센터) 모습. 연합뉴스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4, 25일 진행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 결과를 토대로 공모가를 13만5천원으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희망공모가밴드(10만5천~13만5천원) 최상단 가격이다. 이에 따른 총 공모 금액은 9천625억5천만원으로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4조8천억원이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수요 예측에는 국내외 1천420개 기관투자자가 참여했으며 경쟁률은 1천117.25대 1을 기록했다. 참여 기관 중 1천381곳(97.25%)이 밴드 상단인 13만5천원 이상을 제시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내달 5, 6일 양일간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받는다. 일반 청약을 거쳐 내달 1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