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해뜨락요양병원 직원·환자 52명 확진…코호트 격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소 선별진료소,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 없음. 연합뉴스
보건소 선별진료소,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 없음. 연합뉴스

부산의 한 요양병원에서 50여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북구 만덕동에 있는 해뜨락 요양병원 직원 9명과 환자 4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한 집단에서 52명이 확진된 건 부산 집단 감염 사례 규모 중 가장 크다.

이 요양병원은 직원·환자 등 모두 261명이 있다. 이 요양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간호조무사가 지난 13일 확진된 이후 직원과 환자를 상대로 검사한 결과 14일 오전 기준 5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요양병원은 코호트 격리(동일집단 격리)됐다. 보건당국은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